보험처리할까, 자비로 낼까
수리비보다 3년치 할증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 할증기준금액 이하라도 완전히 무사고는 아닙니다. 보험료 할증은 피하지만 무사고 할인이 끊기고 사고건수 요율이 적용됩니다. "기준금액 아래면 괜찮다"는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다음 갱신 때 할인이 줄어드는 것까지 감안해야 합니다.
내 할증기준금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가입할 때 50·100·150·200만원 중 골랐고, 보험증권이나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을 모르면 판단 자체가 안 됩니다.
★ 할증은 3년간 갑니다. 한 번 오른 보험료가 3년에 걸쳐 부과되므로 연간 인상액 × 3년과 수리비를 비교해야 합니다. 수리비 80만원을 아끼려다 3년간 120만원을 더 내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상대가 있는 사고는 계산이 다릅니다. 대인·대물 배상이 걸리면 자비 처리가 위험합니다. 나중에 상대가 병원에 가거나 추가 손해를 주장하면 감당하기 어려워집니다. 상대가 있으면 일단 접수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험 접수 후 취소할 수 있나요?
보험금이 지급되기 전에 취소하고 자비로 처리하면 사고 이력에서 빠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회사마다 처리가 다르고 시한이 있으니 담당자에게 바로 문의해야 합니다.
자기부담금은 얼마인가요?
자차 손해액의 20%를 적용하되 최저·최고 한도가 있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최저 20만원 안팎인 경우가 많아, 수리비가 그보다 적으면 보험 처리 자체가 의미 없습니다.
단독사고도 할증되나요?
됩니다. 상대 없이 혼자 긁거나 부딪힌 경우도 자차 보험금이 나가면 사고로 잡힙니다. 다만 자연재해나 도난 같은 일부 항목은 할증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이 진단은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안내하는 참고용이며 보험료 인상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할증 폭은 보험회사, 가입 경력, 기존 할인율, 사고 내용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반드시 가입한 보험회사에 "이 사고를 접수하면 갱신 보험료가 얼마가 되는지" 직접 문의해 비교하세요. 상대방이 있는 사고는 자비 처리에 법적 위험이 따릅니다. 2026-08-17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