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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난방비

지역난방비 계산기

도시가스는 ㎥, 지역난방은 Mcal입니다. 단위가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전용면적이 아니라 계약면적입니다. 관리비 고지서에 적혀 있습니다.

★ 공급사와 지역마다 다릅니다. 고지서의 난방 기본요금 단가를 넣으세요.

고지서의 난방 사용량입니다. ㎥가 아니라 Mcal 단위입니다.

★ 이것도 공급사마다 다릅니다.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다른 곳도 있습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기본요금 = 계약면적 × 단가(원/㎡) 사용요금 = 사용열량 × 단가(원/Mcal) 난방비 = (기본 + 사용) × 1.1 ★ 기본요금은 난방을 아예 안 써도 나온다

★ 단위가 도시가스와 다릅니다. 도시가스는 부피(㎥)를 재서 열량으로 환산하지만, 지역난방은 처음부터 열량(Mcal)으로 잽니다. 그래서 "우리 집은 15만원, 옆집은 도시가스 12만원"처럼 나란히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같은 열량을 쓴 것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기본요금은 쓰지 않아도 나옵니다. 계약면적에 비례하므로 난방을 완전히 꺼도 면적만큼은 청구됩니다. 84㎡라면 매달 4천원대가 고정으로 나가는 셈입니다. "안 쓰면 0원"이 아닙니다.

★ 단가는 공급사와 지역마다 다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민간 사업자가 다르고, 같은 사업자여도 지사별로 다릅니다. 계절·시간대별로 단가를 나누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단가를 직접 넣게 해두었습니다 — 고지서의 값을 그대로 옮기면 정확합니다.

완전히 끄는 것이 항상 이득은 아닙니다. 집이 식으면 다시 데우는 데 열량이 몰려 들어가고, 아래윗집 난방 열이 빠져나가는 만큼 체감도 나빠집니다. 외출 시에는 끄기보다 2~3도 낮추는 편이 대체로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지서에 Mcal이 없고 다른 단위로 적혀 있어요.

일부 공급사는 GJ(기가줄)로 표기합니다. 1GJ는 약 239Mcal입니다. 세대 계량기 종류에 따라 표기가 다르니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환산해줍니다.

난방을 안 썼는데 요금이 나옵니다.

기본요금은 계약면적 기준으로 항상 부과됩니다. 그 외에 급탕(온수) 사용분이 난방과 따로 잡히고, 공용난방비가 관리비에 포함되는 단지도 있습니다. 고지서 항목을 나눠서 보세요.

난방비가 갑자기 두 배가 됐어요.

열량 사용량과 단가를 나눠서 확인하세요. 단가가 올랐다면 요금 인상이고, 사용량이 늘었다면 배관이나 밸브 문제일 수 있습니다. 세대 계량기 검침값을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 계산기는 기본요금과 사용요금을 단순 합산한 추정치입니다. 지역난방 요금은 공급사·지사·계약 종별에 따라 단가와 산정 방식이 다르고, 계절·시간대별 차등 요금을 적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급탕(온수)과 공용난방은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지서와 공급사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7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