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금리 차이만 보면 손해를 봅니다. 수수료까지 넣어야 답이 나옵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금리 차이만 보면 손해를 봅니다. 0.7%p를 낮춰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은 원금의 1%라면 그것만으로 1년치 절감액이 날아갑니다. 판단은 금리 차이가 아니라 최종 손익으로 해야 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3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지금이 2년 10개월째라면 두 달만 기다리는 것만으로 결과가 뒤집힙니다. 대출 실행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수수료는 잔여기간에 비례해 깎이는 슬라이딩 방식이라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남은 기간이 짧으면 갈아탈 실익이 없습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은 초반에 이자가 몰려 있어, 후반부에는 이미 낼 이자를 대부분 낸 상태입니다. 남은 기간이 5년 미만이면 금리를 1%p 낮춰도 회수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수 기간이 실제 거주 계획보다 길면 의미가 없습니다. 비용을 회수하는 데 40개월이 걸리는데 2년 뒤에 집을 팔 생각이라면 갈아타는 순간 손해가 확정됩니다. 이 계산기가 회수 기간을 함께 내는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타도 되나요?
이 계산기는 금리가 끝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는 앞으로 오르내릴 수 있어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금리 전망에 자신이 없다면 회수 기간이 짧은 경우에만 갈아타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정확히 얼마인지 어떻게 아나요?
약정서에 요율과 면제 시점이 적혀 있고, 은행 앱이나 콜센터에서 오늘 기준 금액을 바로 알려줍니다. 잔여기간에 따라 매일 줄어들기 때문에 실행 예정일 기준으로 물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부대비용은 항상 드나요?
대환대출 상품은 근저당 이전으로 처리해 비용이 거의 없는 경우가 있고, 인지세도 은행과 절반씩 부담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견적을 받아 실제 금액을 넣어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것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상환을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리 적용 방식, 중도상환수수료 산정 기준, 부대비용은 금융회사와 상품마다 다르고 변동금리는 앞으로 달라집니다.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조건이 바뀔 수 있으므로 실행 전에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7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