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기다리면 줄어듭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봅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수수료는 고정이 아니라 매일 줄어듭니다. 슬라이딩 방식이라 잔여기간 비율만큼만 부과합니다. 3년 부과기간에서 1년 6개월이 지났다면 요율의 절반만 냅니다. "1.2%"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로 내는 것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지금이 2년 11개월째라면 한 달만 기다리는 것으로 수수료 전액을 아낍니다. 대출 실행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은행 앱에서 오늘 기준 금액을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환은 한도가 있습니다. 많은 상품이 연간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줍니다. 이 범위 안에서 나눠 갚으면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원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약정서의 "면제 한도"를 확인하세요.
기다릴지 지금 갚을지는 이자와 비교해서 정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내는 이자가 아낄 수수료보다 크면 지금 갚는 편이 낫습니다. 대출 잔액이 크고 금리가 높을수록 지금 갚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 부과기간이 3년이 아닌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2년이거나 5년인 경우도 있고, 아예 없는 상품도 있습니다. 정책자금 대출은 조건이 다릅니다.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조항을 확인하세요.
대출을 갈아탈 때도 수수료를 내나요?
냅니다.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이므로 같습니다. 그래서 갈아타기 손익을 계산할 때 이 수수료를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다만 같은 은행 안에서 조건을 바꾸는 경우 면제해주기도 합니다.
집을 팔아서 갚아도 수수료가 나오나요?
원칙적으로 나옵니다. 다만 상품에 따라 매각·상속 등 특정 사유를 면제 대상으로 두는 경우가 있어 약정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이 계산기는 잔여기간 비례(슬라이딩) 방식을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산정 방식, 부과기간, 면제 사유와 면제 한도는 금융회사와 상품마다 다릅니다. 실제 금액은 약정서와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7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