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목표 저축
목표 저축 계산기
목표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매달 얼마면 되는지.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매달 넣을 돈 = 목표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
(이자 0이면 목표 ÷ 개월)
기간이 짧으면 이자가 거의 일을 안 합니다. 3년 안에 3천만원을 모으는 계획에서 이자가 채우는 몫은 전체의 몇 퍼센트에 그칩니다. 넣는 돈이 사실상 전부라, 이 구간에서는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저축액 자체를 늘리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자가 의미를 갖는 건 몇 년 단위부터입니다. 복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속하는데, 3년은 그 가속이 시작되기 전 구간입니다. 10년 이상이면 그림이 크게 달라집니다.
세금을 빼고 봐야 합니다. 이자소득세 15.4%가 붙으므로 세전 3.5%는 실효 3%가 안 됩니다. 목표를 정확히 맞추려면 계산된 금액보다 조금 더 넣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과 예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목돈이 이미 있으면 예금, 매달 모아가는 상황이면 적금입니다. 같은 금리라도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이 짧게 예치되어 실제 수령 이자가 예금보다 적습니다. 표기 금리가 같아도 결과가 다릅니다.
이자율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0으로 두고 계산하면 순수하게 목표 ÷ 개월이 나옵니다. 짧은 기간에서는 이 값과 실제 필요액의 차이가 크지 않아 계획을 세우기에 충분합니다.
중간에 못 넣는 달이 생기면요?
남은 기간으로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목표와 남은 개월 수를 넣으면 조정된 금액이 나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매달 같은 금액을 넣고 이자율이 기간 내내 일정하다고 가정한 세전 추정치입니다. 이자소득세, 중도 해지, 우대금리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