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formation KO · EN
생활 · 더치페이

더치페이 계산기

1원 단위로 나누면 송금이 지저분해집니다. 끝자리를 맞춰줍니다.

올림으로 맞춥니다. 남는 차액은 결제한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봉사료가 붙는 곳이라면 %를 넣으세요. 비워두면 0입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1인당 = (총 금액 × (1 + 추가비율)) ÷ 인원 끝자리 맞춤 = 올림(1인당 ÷ 단위) × 단위 결제자 정산 = 맞춤액 × (인원 − 1) − 결제자 부담분

1원 단위로 나누면 송금이 지저분해집니다. 137,000원을 5명이 나누면 27,400원인데, 143,000원이면 28,600원이 됩니다. 계좌이체는 상관없지만 현금이 섞이거나 여러 번 정산하면 끝자리가 계속 남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올려서 맞추고 차액을 결제자가 가져가는 방식이 흔합니다.

차액이 얼마나 생기는지 미리 보는 게 낫습니다. 1,000원 단위로 올리면 인원이 많을수록 차액이 커집니다. 5명이면 최대 5,000원 가까이 남는데, 그 정도면 결제자가 커피값을 챙기는 수준이라 다들 납득합니다. 반대로 차액이 너무 크면 100원 단위로 내리는 편이 낫습니다.

결제한 사람은 자기 몫도 내고 있다는 걸 잊기 쉽습니다. 5명이 먹었으면 결제자는 4명분을 받는 것이지 5명분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받을 금액을 그렇게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액은 누가 가지나요?

보통 결제한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카드 결제와 실제 정산액의 차이라서, 결제자가 조금 이득을 보는 구조입니다. 신경 쓰인다면 100원 단위로 맞추면 차액이 줄어듭니다.

한 명이 덜 먹었으면요?

이 계산기는 균등 분배만 계산합니다. 개인별 금액이 다르면 각자 먹은 금액을 더한 뒤 공용 항목만 이 계산기로 나누는 편이 깔끔합니다.

봉사료는 어떻게 넣나요?

「추가 비율」에 %를 넣으면 총액에 더해 계산합니다. 부가세가 별도로 표시된 영수증이라면 그것도 같은 자리에 넣으면 됩니다.

단순 분배 계산입니다. 개인별 주문 금액이 다르거나 할인이 일부 항목에만 적용된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