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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예적금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적금 연 5%는 예금 연 5%의 절반쯤입니다. 왜 그런지 봅니다.

적금은 매달 넣는 금액, 예금은 한 번에 맡기는 금액입니다.

세전 금리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숫자가 대개 이것입니다.

새마을금고·신협 조합원 예탁금은 세금우대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예금 이자 = 원금 × 연이율 × (개월 ÷ 12) 적금 이자 = 월납입 × (연이율 ÷ 12) × (개월 × (개월+1) ÷ 2) ★ 적금은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다 — 첫 회차만 전 기간, 마지막 회차는 한 달치 세후 이자 = 이자 − 이자소득세 15.4%

★ 적금 연 5%는 예금 연 5%의 절반쯤입니다. 적금은 매달 넣으므로 첫 달 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돈은 한 달치만 받습니다. 평균하면 예치 기간이 절반이라 실제 수익률도 절반 가까이 됩니다. 예금과 적금 금리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자소득세 15.4%가 빠집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세전 금리만 보고 계산하면 실제 받는 돈과 어긋납니다. 이 계산기는 세후로 냅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됩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쳐 2,000만원을 넘는 부분은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예금 규모가 크면 만기를 나눠 해가 겹치지 않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고 연 6%」 광고는 조건을 봐야 합니다. 기본금리는 2%대이고 급여이체·카드실적·첫거래 같은 우대조건을 모두 채워야 6%가 되는 구조가 흔합니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리를 넣어 계산하세요. 그리고 그 금리가 붙는 납입 한도가 따로 정해진 경우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나나요?

대부분의 은행 예적금은 단리입니다. 만기가 1년 안팎이면 복리와 차이가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벌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단리 기준입니다.

중도해지하면 이자를 못 받나요?

약정금리 대신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는데 보통 0.1~1% 수준으로 크게 낮습니다.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세금우대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새마을금고·신협·농협 단위조합 등의 조합원 예탁금에 한도 내에서 적용됩니다. 가입 조건과 한도가 정해져 있고 제도가 바뀔 수 있으므로 해당 조합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단리를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이자는 금융회사의 계산 방식(일수 계산, 이자 지급 시기), 우대금리 충족 여부, 중도해지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자소득세는 일반과세 15.4%를 기준으로 하며 세금우대·비과세 요건은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7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