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formation KO · EN
지원금 · 에너지

에너지바우처, 나는 될까

수급자여도 세대원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신청해야 나옵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에너지바우처 —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① 소득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② 세대원 —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소년소녀가정 등이 포함된 세대 ★ 바우처와 별개로 「요금 감면」이 따로 있다

★ 소득만으로는 안 됩니다. 수급자라도 세대에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 등이 있어야 합니다. 두 조건을 모두 채워야 하는 구조인데, 소득 조건만 보고 신청했다가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바우처와 요금 감면은 별개입니다. 에너지바우처를 못 받아도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감면은 따로 신청할 수 있고, 대상이 더 넓습니다(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다자녀 등). 둘 다 신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 신청해야 나옵니다.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고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대개 여름·겨울 시즌 전에 접수하고, 기간을 놓치면 그해는 못 받습니다. 주민센터나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신청합니다.

여름과 겨울에 나눠 씁니다. 여름은 전기요금에 자동 차감되고, 겨울은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등유·연탄 중 골라 쓸 수 있습니다. 겨울 사용처를 미리 정해두면 시즌에 헤매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급자인데 왜 안 되나요?

세대원 조건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 등이 세대에 없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요금 감면은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금액은 얼마나 되나요?

세대원 수와 계절에 따라 다르고 매년 정해집니다.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나 주민센터에서 그해 금액을 확인하세요.

요금 감면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전기는 한전(123 또는 사이버지점), 도시가스는 관할 도시가스사, 지역난방은 공급사에 각각 신청합니다. 한 곳에 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니라 각각 해야 합니다.

못 쓰고 남으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 기간이 지나면 잔액이 소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름·겨울 각각 기간이 있으니 확인해서 쓰세요.

이 진단은 에너지바우처의 요건을 안내하는 참고용이며 자격을 판정하거나 금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소득 기준, 세대원 조건, 지원 금액과 신청 기간은 매년 정해지고 바뀝니다. 요금 감면은 별도 제도로 대상과 신청처가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 복지로(bokjiro.go.kr),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7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