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러닝
러닝 페이스 계산기
지금 페이스로 하프·풀코스를 뛰면 얼마인지 봅니다.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페이스 = 시간(분) ÷ 거리(km)
하프 환산 = 페이스 × 21.0975
풀 환산 = 페이스 × 42.195
거리 환산은 낙관적으로 나옵니다. 10km 페이스를 풀코스까지 유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거리가 길어질수록 페이스가 떨어지고, 그 낙폭도 거리에 비례해 커집니다. 실제 풀코스 기록은 이 환산보다 대개 느립니다.
페이스와 시속은 같은 값을 뒤집은 것입니다. 6분/km가 시속 10km입니다. 러너는 페이스로 말하고 트레드밀은 시속으로 표시해서 둘을 오가야 할 일이 잦습니다.
목표 기록에서 거꾸로 페이스를 잡는 편이 실전에 맞습니다. 풀코스 4시간이 목표면 5분 41초/km입니다. 그 페이스를 훈련에서 몸에 익히는 것이 기록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산 기록이 실제와 얼마나 다른가요?
보통 이 환산보다 느립니다. 10km에서 하프는 5% 안팎, 풀코스는 10% 이상 느려지는 것이 흔합니다. 훈련량이 많을수록 그 차이가 줄어듭니다.
시속으로 넣을 수는 없나요?
거리와 시간을 넣으면 시속이 함께 나옵니다. 트레드밀에서 시속 10km로 30분 뛰었다면 거리 5km, 시간 30분을 넣으면 됩니다.
페이스는 왜 분:초로 쓰나요?
1km를 몇 분 몇 초에 뛰는지가 러닝에서 가장 직관적인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시속은 차량 감각에 가까워 러너들이 잘 쓰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거리 환산은 페이스가 끝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 기록은 훈련 상태, 코스 고도, 기온, 페이스 배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