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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 부업

부업 시급 계산기

수수료는 더해지는 게 아니라 곱해집니다. 빼고 나면 시급이 다릅니다.

시간

실제로 일하는 시간만 넣으세요. 대기·이동 시간을 빼면 시급이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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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 앱이나 사이트가 떼는 비율입니다. 없으면 0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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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나 정산 대행에서 한 번 더 떼는 비율입니다.

장비 감가, 통신비, 유류비, 구독료 등 매달 나가는 돈입니다. 없으면 0을 넣으세요.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하루 실수령 = 버는 돈 × (1 - 플랫폼) × (1 - 정산) - 출금 수수료 월 실수령 = 하루 실수령 × 30 - 월 고정비 시급 = 월 실수령 ÷ (하루 시간 × 30)

★ 수수료는 더해지는 게 아니라 곱해집니다. 10%와 3%를 떼면 13%가 빠지는 것이 아니라 0.90 × 0.97 = 87.3%가 남습니다. 차이는 작아 보여도 순서를 틀리면 결과가 계속 어긋나고, 수수료 단계가 늘수록 벌어집니다.

★ 시급을 최저임금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이 계산기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이것입니다. 총액만 보면 커 보이는데 시간으로 나누면 판단이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시간에 다른 일을 하면 얼마인지가 진짜 비교 대상입니다.

월 고정비를 빼야 진짜 수익입니다. 장비 감가, 통신비, 유류비, 구독료가 매달 나갑니다. 고정비가 수익을 넘으면 시급이 마이너스가 되는데 총액만 보면 이걸 놓칩니다. 초기 투자비가 큰 부업에서 특히 자주 생깁니다.

대기·이동 시간을 빼면 시급이 부풀려집니다. 배달이면 콜을 기다리는 시간, 프리랜서면 소통·수정에 쓰는 시간이 실제로는 다 투입 시간입니다. 순수 작업 시간만 넣으면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 소득이 반복되면 세금이 붙습니다. 일시적이면 기타소득, 계속·반복적이면 사업소득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업소득이면 사업자등록과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고, 직장인이라면 회사 급여와 합산되어 세율 구간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을 반영하지 않았으니 실수령은 여기서 더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장에 부업이 알려지나요?

사업소득이 생기면 건강보험료 정산 과정에서 드러날 수 있습니다. 취업규칙에 겸업 제한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다만 제한 자체가 어디까지 유효한지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얼마부터 신고해야 하나요?

금액 기준으로 딱 잘리지 않고 계속·반복성이 기준입니다. 반복적으로 수입이 생긴다면 국세청 상담(126)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급이 최저임금보다 낮게 나옵니다.

흔한 결과입니다. 수수료가 겹치고 고정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은 숫자에 안 잡히므로 그것까지 넣어 판단하세요.

고정비를 어떻게 잡나요?

장비는 구입가를 쓸 기간으로 나눠 월 단위로 환산하세요. 100만원짜리를 2년 쓴다면 월 41,667원입니다. 통신비·유류비는 부업 때문에 늘어난 만큼만 넣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수수료와 고정비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소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고, 소득이 계속·반복적이면 사업소득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겸업 제한 여부는 회사 취업규칙에서, 세금은 국세청 상담(126)에서 확인하세요. 2026-08-18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