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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시차

시차 계산기

날짜가 넘어가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그게 자주 실수하는 지점입니다.

24시간 형식으로 넣으세요.

계산 결과 읽는 법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풀어서 표시됩니다.

어떻게 계산되나

상대 시각 = 내 시각 + (상대 오프셋 − 내 오프셋) 날짜가 넘어가면 (+1) 또는 (−1)로 표시

날짜가 넘어가는 것을 놓치면 회의를 하루 어긋나게 잡습니다. 한국 오전 9시는 뉴욕 전날 저녁 8시입니다. 시각만 보고 잡으면 상대는 하루 전에 대기하게 됩니다. 이 계산기가 (+1)·(−1)을 함께 내는 이유입니다.

서머타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유럽 등 여러 나라가 연중 일부 기간에 한 시간을 옮기는데, 시행 기간이 나라마다 다르고 매년 조금씩 바뀝니다. 표를 내장하면 그때부터 틀린 채로 늙습니다.

인도처럼 30분 단위 오프셋을 쓰는 곳이 있습니다. UTC+5:30이 대표적이고 네팔은 UTC+5:45입니다. 정시 단위로만 생각하면 어긋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머타임 기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상대 지역의 오프셋을 한 시간 조정해서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서머타임 중인 미국 동부는 UTC−5가 아니라 UTC−4입니다. 시행 여부는 그때그때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한국은 왜 서머타임이 없나요?

1988년 이후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연중 UTC+9로 고정이고, 상대 지역만 신경 쓰면 됩니다.

30분 단위 시차도 되나요?

됩니다. 인도(UTC+5:30)를 선택지에 넣어뒀습니다. 네팔·이란처럼 45분 단위를 쓰는 곳은 직접 환산해야 합니다.

고정 오프셋 기준 계산이며 서머타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일정이라면 상대 지역의 현재 시행 여부를 확인하세요.